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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실망이님의 글로그 http://glog32646.ijakga.com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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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lfway [완결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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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lfway[완결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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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소실망이 지음 | 로맨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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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36]회 후기

  • 작성일 2018-04-09 오전 11:58:00 |
  • 조회 53
안녕하세요 소실망이입니다
​먼저 부족하기 그지없는 글을
처음부터 봐 주신 분들, 한 편이라도 봐 주신 분들
모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ㅎㅎ.

우선, 조악한 완성도와 회차수 마다의 기복(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느 편은 괜찮았고 어느편은 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못썼는데 무슨 소리냐면 할 말이 없지만...)
그리고 부진한 필력 때문에 중간중간 완결을 내는 걸 포기하고픈 순간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(...) 많았지만 지금껏 그런 식으로 중간도 못 써보고 버린 소설이 너무 많았기에
​꾸역꾸역 완결은 내 보았습니다만 그래서인지 만족할만 한 결과물은 못 만들어냈네요
​그렇습니다 장편으론 이게 첫 완결인 것인데... 첫술에 배부르겠냐며 합리화만 하네요 ㅜ

​사실 이 소설은 중학교 3학년때 기획한 것이었습니다
​지금 정도가 아니라 못해도 지금의 3배(약 100화) 길이로 생각을 했었는데
100화는 커녕 12화정도 쓰고 버려둔 것을 짧게 수정해서 쓴게 이 글이었지요

​그때나 지금이나 (되고 싶은 남자아이.)라는 주제는 공유하고 있지만
​예전에 쓰던 게 그런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일상물이라고 한다면
​지금은 닿을 수 없는 이상에 좌절하고 발버둥치다 낙담하는 주인공을 쓰려고 했습니다.
​조금이나마 심오한 주제를 다루고 싶었는데 무리였네요ㅎㅎ

감정의 서술은 양만 많았지 딱히 와닿을 것 같지 않고
​사건의 전개도 많이 허술했습니다,설명을 위한 설명도 많았구요

​주영이는 무거운 분위기의 감초 같은 역할을 해 줬으면 했는데
​뭔가 분위기를 깨는 역할로 나왔을 때가 많았던 것 같고
​선이는 나름 여주인공....인데 비중이 공기가 되어버렸네요
소진이가 그렇게 이경이에게 집착하는 것도 설명이 안 되고
두결이는 ​단순히 중2병 싸움광 설정이긴 한데 사건 전개를 위한 작위적인 인물로만 느껴지는 것 같아서 많이 아쉽네요
​무엇보다 이경이의 이야기를 공감가게 풀어놓지 못한 게 제일 아쉬웠습니다

​이경이 같은 사례가 절대 흔하지는 않은 사례라 이해는 바라지 않지만
이경이의 이야기를 쓸 땐 독자가 이경이를 불쌍하다,내지 보고 마음이 좀 찡하다 정도의 얘기를 하게 하고 싶었습니다, 네 무리였지만요ㅎㅎ

​비록 졸작이지만 처음 완결을 내 보는 좋은 경험이었다는 점을 기억해야겠습니다
​천성이 게을러서 고작 이런 글을 쓰는데 몇 달이나 걸려 버렸지만
​다음에 소설을 쓸 땐 조금 더 노력해서 쓰리라 다짐해 봅니다

​소설이나 후기나 두석가 없어 죄송하네요ㅋㅋㅋ
​여하튼 이글을 읽어주신 분들도 너무 감사하구요
​다음엔 더 좋은 글을 쓰리라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

​아마 단편으로 다시 찾아뵙지 않을까 싶네요

이상 소실망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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